사랑하는 친구 복덩이님^^*
우리에게 이 따스한 봄을 허락하신 주님께
감사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
오늘 친구의 블에 다녀오면서
얼마나 기뻤던지요.....ㅎㅎ
항상 우리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
세미한 음성으로
주님의 뜻을 알게 하여주시고....ㅎㅎ
이제 그 응답하심에
더 큰 기쁨으로 감사드립니다!!
친구 복덩이님^^*
축하드립니다!!
그 힘든 시간 속에서도
늘 기쁨과 감사함으로
주어진 일 감당하시며
열심을 다하시는 그 모습을 받으시고
좋은 결과를 허락하신 주님의 사랑을
오늘 친구와 나누고 싶답니다^^*
제가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
소곤거리거리며
마음의 대화로 소재가 되어준
예쁜 보라색 꽃 꽃잔디 (대륜)이랍니다.....ㅎㅎ
화사한 봄날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은 꽃이어요.....ㅎㅎ
우리의 모습도
이리 화사하게 늘 기쁨으로 웃으며
행복을 노래하길 축복합니다^^*
사랑합니다. 샬롬!!
2011.4.14 호호가
|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