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장에서

해바라기

어울령 2010. 9. 14. 17:38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여러날 집을 비우고

시댁에 다녀왔더니

 

반갑게 해바라기들이

저를 맞아 주었답니다^^*

 

비가 그리 오길레

걱정이 컸었는데

용케  땅에다 뿌리를 내려주어

이리 예쁘게 꽃을 피웠답니다^^*

 

한동안 글은 올라있으면서

답글을 하지 않아서

서운하시지 않으셨는지요......

 

죄송합니다!!

자리를 비우면서도

인사드리지 않고서 다녀와서요^^*

 

오늘부터 열심히

찾아뵐게요....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