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다도선생님
어울령
2010. 2. 2. 00:12
오랫만에 참사랑어린이집에 모였다
다도샘으로 강의하는
세자매들의 얘기를 들으며
국화차로 몸의 기운을 돋우어본다
얼마나 떠들었던지
시간이 밤 11시가 넘어섬도 모르고 있었다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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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쩜 앞으로 이런 시간이 없어진다면.........??